닥스훈트 궁딩이는 원숭이 엉덩이. 홀랑까진 것이 탐스럽다. 





하루종일 기운없는 모습으로 위장하고 있다가 산책만 나가면 요딴식이다. 

신나게 바닥에 떨어진 것들을 훔친다.





다운이가 따라한다. 예전엔 밥도 안먹던 녀석이 닥스훈트와 동거를 시작하면서부터 달라졌다.

드세졌다. 저 초코녀석 때문이다. 낙엽땜시 바닥에 뭐가 있는지 육안으로 확인이 안된다.

자리를 옮겨야겠다. 공간이동 뿡 !!!






뿡 !!! 도착. 최소한 길위는 안구로 스캔 가능한 지역이다. ㅎㅎ





풀냄새로 만족하라구 ! 케케케





근디. 날이 덥다. 그늘도 없다. 얼른 집에 가자. 



Posted by 일곱가지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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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아름이 다운이 올만이네요^^*
    제가 한달 놀았어요...ㅎㅎㅎ
    반질반질 등짝도 탐납니다^^*

    2012.08.17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얼음마녀

    사진 보면서 집에 있는 카이 엉덩이를 생각 했네요.^^
    요샌 정말 너무 더워서 낮엔 애들 데리고 나올 엄두를 내질 못하겠어요.

    2012.08.18 06:28 [ ADDR : EDIT/ DEL : REPLY ]
  3. 흐미 저도 엄청 오랫만이네요

    더운날 고생많으셧습니다.

    저도 본가에간김에 애들 산책시켜볼까했는데 다행히(?) 비가 와서 다음으로 미뤘어요^^

    2012.08.19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세번째 사진 아름이 이마가 반들반들 ㅎㅎㅎ
    광이 나네요~

    2012.08.21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