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아저씨 혼자 왔어요 ?'




'저 목줄 바꿨어요. 예쁘죠 ~'




'그런데 진짜 혼자 왔어요 ? 저기 숨어 있는 거 아니에요? '




'뭐~ 아저씨도 반가워요~'




'진짜 반가운 거 맞아? '




'저 이제 사료 먹어요~'




'그릇도 깨끗하죠? '




'기분 좋아요~헤헤헤'




'박작가 언니 냄새다~'




'기다렸어요~'




예쁩니다. 아주 작은 마음을 주었을 뿐인데 이 녀석은 저렇게 반갑게 우리를 맞이합니다.




'내일 보자. 초롱아~'



①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목줄을 바꿔 주고 싶어요'  →  [바로보기]
②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목줄 바꿨어요. 좋아요'      →  [바로보기]
③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오물오물 냠냠'                   →  [바로보기]
④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8년만의 첫 외출'                →  [바로보기]
⑤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수술받으러 왔어요.'          →  [바로보기]




Posted by 일곱가지 이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흰둥군

    초롱이 짠하네요. 그래도 님이 챙겨주니 마음이 좋네요. 목걸이 예뻐요

    2010.06.24 18:04 [ ADDR : EDIT/ DEL : REPLY ]
  2. 초롱이 표정이 밝아서 다행입니다..^^ 너무 좋아보여요^^

    2010.06.24 20:58 [ ADDR : EDIT/ DEL : REPLY ]
  3. 많이 밝아졌죠~ 기뻐요 !

    2010.06.25 0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표정이 달라졌네요.. 눈물날거 같아요 ㅠㅠ 초롱이 얼굴이 밝아진거 같아서 정말 보기 좋아요 ^^

    2010.06.25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젠 잘 웃어요~

    2010.06.26 0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beryl

    초롱이 천사같네요. 정말 표정이 행복해 보여요
    건강하게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감사합니다

    2010.07.03 00:56 [ ADDR : EDIT/ DEL : REPLY ]
  7. 따뜻따뜻

    아, 전에 리플달고 이제야 다시 와봤는데 줄이 바꼈네요. 보기에는 무게를 잘 모르겠지만 아마 많이 가벼워졌겠죠?^^

    2010.07.10 01:03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욘석이었군요..

    초롱아, 목줄은 누가 사준거니? ㅎㅎ

    2010.08.16 09:23 [ ADDR : EDIT/ DEL : REPLY ]
  9. 방울언니

    참 신기해요
    정말루 초롱이 표정이 바뀌었어요.
    첨 사진은 정말 힘들어 보였는데..
    그들도 우리처럼 얼굴에 감정이 나타난다는 게 정말...
    그래서 이 사진 넘 맘에 들어요. 사랑받는 행복한 초롱이 표정!

    2010.09.23 01:1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좋아라 하는 사진입니다.
      초롱이가 매일 웃고 살았으면 하죠..
      얼릉 좋은 가족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2010.09.23 01:25 신고 [ ADDR : EDIT/ DEL ]
  10. 안녕초롱아

    완전이쁘게 생겼네요 초롱이 깨물어줒고 싶어

    2010.12.05 11:4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