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다 보면 원치 않는 난관에 봉착한다. 그때 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피할 것인가? 도망칠 것인가? 포기할 것인가? 






물론 내가 감당하기 어려운 장애물을 만나기도 한다. 
실패가 두렵고 남의 시선이 무섭다. 난 겁쟁이다.






힘껏 뛴다. 나는 날고 있다. 난 두렵지 않다.
 





당당히 걷다.



Posted by 일곱가지 이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름이 표정이 캡션과 달리
    당당히는 아니고 '우쩄든 건넜으니 다행~!'이란 표정 같습니다...^^

    2011.07.11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ㅋㅋ 귀염둥이..우리 아가들은 가족과 같이 있을 땐 용감해지죠. 울꼼비는 울 식구 다 있을 땐 기고만장이라죠~!! 병원에 잠시 두고 어디 다녀오면 기가 팍 죽어가지고...T.T

    2011.07.11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타닥타닥 뛰어가는 느낌이 나는걸요~
    함께 걷는 일곱가지 이론님 발소리도 들릴듯~ ^^

    2011.07.12 0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름이 우쮸쮸
    언제봐도 늠름(?)한 아름이에요 ㅎㅎ

    2011.07.12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ㅎ
    이걸 모라고 해야할지...^^;;
    짧은 다리를 긴 허리로 커버하는 센스..??

    아름아...
    어쨌든 건넜으니 됐어..ㅎㅎ

    2011.07.12 0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참 겁쟁이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참 무모한 도전도 일삼습니다.

    실패와 도전의 연속...

    2011.07.12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얼음마녀

    아기 카이가 저 앞에서 이도 저도 못하고 찡찡 거리며 왔다갔다 하던 생각에...^^
    이젠 당당하다 못해 너무 과해서 탈이라는...ㅠㅠ

    카이만도 못한 저는 잠수 입니다....

    2011.07.12 18:51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
    저희 집 녀석들과 산책 나간게.. 언젠지..
    요샌 하도 데리고 다니질 않아서.. 어딜 가면.. 얼음이 되어 버려요 ㅠ

    2011.07.13 0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ㅎㅎㅎ 당당히 걷다...오랜만이지?

    2011.07.13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너무 귀엽네요 역시 ㅎㅎ

    2011.07.13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밤에도 산책을 시키시는군요.
    잘 보고 갑니당~

    2011.07.13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뛰어넘는 순간을 절묘하게 포착하셨네용 ㅎㅎ

    2011.07.16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