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아저씨 혼자 왔어요 ?'
'저 목줄 바꿨어요. 예쁘죠 ~'
'그런데 진짜 혼자 왔어요 ? 저기 숨어 있는 거 아니에요? '
'뭐~ 아저씨도 반가워요~'
'진짜 반가운 거 맞아? '
'저 이제 사료 먹어요~'
'그릇도 깨끗하죠? '
'기분 좋아요~헤헤헤'
'박작가 언니 냄새다~'
'기다렸어요~'
예쁩니다. 아주 작은 마음을 주었을 뿐인데 이 녀석은 저렇게 반갑게 우리를 맞이합니다.
'내일 보자. 초롱아~'
①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목줄을 바꿔 주고 싶어요' → [바로보기]
②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목줄 바꿨어요. 좋아요' → [바로보기]
③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오물오물 냠냠' → [바로보기]
④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8년만의 첫 외출' → [바로보기]
⑤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수술받으러 왔어요.' → [바로보기]
'→ Animal companion > 눈으로 말하는 초롱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수술받으러 왔어요. 이제 아프지 않을래요~' (52) | 2010/09/08 |
|---|---|
|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8년만의 첫 외출' (61) | 2010/09/02 |
|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오물오물 냠냠~' (10) | 2010/07/21 |
|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목줄 바꿨어요. 기분 좋아요~ (15) | 2010/06/2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초롱이 짠하네요. 그래도 님이 챙겨주니 마음이 좋네요. 목걸이 예뻐요
2010/06/24 18:04 [ ADDR : EDIT/ DEL : REPLY ]초롱이가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는거 같아요~
2010/06/25 01:57 [ ADDR : EDIT/ DEL ]초롱이 표정이 밝아서 다행입니다..^^ 너무 좋아보여요^^
2010/06/24 20:58 [ ADDR : EDIT/ DEL : REPLY ]많이 밝아졌죠~ 기뻐요 !
2010/06/25 01:57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표정이 달라졌네요.. 눈물날거 같아요 ㅠㅠ 초롱이 얼굴이 밝아진거 같아서 정말 보기 좋아요 ^^
2010/06/25 21:59 [ ADDR : EDIT/ DEL : REPLY ]이젠 잘 웃어요~
2010/06/26 02:04 [ ADDR : EDIT/ DEL : REPLY ]초롱이 천사같네요. 정말 표정이 행복해 보여요
2010/07/03 00:56 [ ADDR : EDIT/ DEL : REPLY ]건강하게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감사합니다
밝아진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2010/07/04 06:29 [ ADDR : EDIT/ DEL ]아, 전에 리플달고 이제야 다시 와봤는데 줄이 바꼈네요. 보기에는 무게를 잘 모르겠지만 아마 많이 가벼워졌겠죠?^^
2010/07/10 01:03 [ ADDR : EDIT/ DEL : REPLY ]제 눈에는 잘 어울리고 가벼워 보이는데. 흐~ 잘 어울리나요?
2010/07/10 10:44 [ ADDR : EDIT/ DEL ]아..욘석이었군요..
2010/08/16 09:23 [ ADDR : EDIT/ DEL : REPLY ]초롱아, 목줄은 누가 사준거니? ㅎㅎ
박작가~ ㅎㅎ
2010/08/16 17:40 [ ADDR : EDIT/ DEL ]참 신기해요
2010/09/23 01:15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루 초롱이 표정이 바뀌었어요.
첨 사진은 정말 힘들어 보였는데..
그들도 우리처럼 얼굴에 감정이 나타난다는 게 정말...
그래서 이 사진 넘 맘에 들어요. 사랑받는 행복한 초롱이 표정!
저도 좋아라 하는 사진입니다.
2010/09/23 01:25 [ ADDR : EDIT/ DEL ]초롱이가 매일 웃고 살았으면 하죠..
얼릉 좋은 가족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완전이쁘게 생겼네요 초롱이 깨물어줒고 싶어
2010/12/05 11:4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