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입니다.
아름이와 다운이 산책길에 이 집 앞을 지나게 되는데 항상 초롱이가 부러운 듯 쳐다봅니다.
미안한 마음에 주인댁에 허락을 받고 간식을 챙겨 주기 시작했습니다.
물을 갈아 주고 있는 '박작가' ㅋ
오늘의 간식은 '닭고기 라이스 캔 + 표고버섯 가루 + 연어오일'
저 목줄 바꿔 주고 싶네요.
초롱이한테는 너무 큰 거 같은데.
초롱이는 나이가 많아서인지 눈이 잘 안 보입니다.
그래도 이제는 냄새와 소리로 우리를 알아봅니다.
간식을 먹지 않네요.
간식을 다 먹으면 우리가 떠나는 걸 이제는 알고 있나 봅니다.
'내일 보자~ 초롱아'
①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목줄을 바꿔 주고 싶어요' → [바로보기]
②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목줄 바꿨어요. 좋아요' → [바로보기]
③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오물오물 냠냠' → [바로보기]
④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8년만의 첫 외출' → [바로보기]
⑤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수술받으러 왔어요.' →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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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녀석같은데.. 너무 앙상하네요 ㅠ.ㅠ.. 온순한 녀석같은데.. 풀어놔도 잘 지낼거같아요. 착한 마음 변치 않으시길.. ^^
2010/06/20 08:58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순한거 같어요~
2010/06/20 22:15 [ ADDR : EDIT/ DEL ]초롱이에게 간식을 주는 아름다운 마음만큼이나 뒷모습도 이쁘네요..초롱이가 저렇게 하루종일 묶여있는게 너무 안타깝게 보이네요..개들이 말은 못해도 생각은 다 있던데..
2010/06/21 05:02 [ ADDR : EDIT/ DEL ]초롱이를 같이 산책에 데리고 가면 안 되나요? 아이고 내가 너무 많은걸 요구했나?
그 착한 마음 변치 않으시길 저두 바랄게요.. 초롱아 더 행복해지렴.. ^^..
2010/06/20 09:04 [ ADDR : EDIT/ DEL : REPLY ]초롱이를 사랑해주는 분들 많아져서 더 행복해질 거에요.
2010/06/20 22:19 [ ADDR : EDIT/ DEL ]동물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마음 늘 간직하시길 바람니다 박작가님 ㅋㅋㅋ
2010/06/20 09:09 [ ADDR : EDIT/ DEL : REPLY ]착한 박작가..ㅋ
2010/06/20 22:19 [ ADDR : EDIT/ DEL ]동물을 사랑하시는 박자가님 앞으로도 그 맘 변치 않으시길 바랍니다
2010/06/20 09:16 [ ADDR : EDIT/ DEL : REPLY ]박작가는 변치 않을거 같아요~
2010/06/20 22:20 [ ADDR : EDIT/ DEL ]정말 당신같은 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꼭 그 마음 변치 않고 계속해서 초롱이를 사랑해주세요! 복받으실꺼예요 *^^* 초롱이를 대신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꾸벅
2010/06/20 09:18 [ ADDR : EDIT/ DEL : REPLY ]박작가를 대신해서 감사드립니다.
2010/06/20 22:21 [ ADDR : EDIT/ DEL ]목 줄을 풀어 주세요~~
2010/06/20 10:05 [ ADDR : EDIT/ DEL : REPLY ]불쌍한 개에게 쇠줄이 웬 말~~~
부디 목줄을 바꿔 주세요!
복 받으실꺼에요!
오늘 주인댁에 허락을 받아서 목줄을 바꿔주기로 했어요~
2010/06/20 22:23 [ ADDR : EDIT/ DEL ]아.. 너무이쁜 마음 감사드립니다...
2010/06/20 10:43 [ ADDR : EDIT/ DEL : REPLY ]박작가가 맘이 이뿌긴 하죠.ㅋ 감사해요~
2010/06/20 22:24 [ ADDR : EDIT/ DEL ]저도 반려동물을 키우는 입장에서..우선 박작가님의 예쁜 마음에 기분이 좋네요~
2010/06/20 10:49 [ ADDR : EDIT/ DEL : REPLY ]초롱이도 고마워 할것 같아요..교감할수 있잖아요?
초롱이 주인이 좀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지만......
교감이라는 단어가 와서 쿡~ 박히네요. 초롱이 주인분 좋으신분인거 같던데.
2010/06/20 22:26 [ ADDR : EDIT/ DEL ]개라고 꼭 저렇게 묶여있어야할까요 사나운 개라면 다른사람한테 피해가 가서 그렇다지만... 참 안타깝네요 저렇게 두꺼운 목줄에 묶여 몇년을 생활했을 아이를 생각하니...
2010/06/20 10:58 [ ADDR : EDIT/ DEL : REPLY ]제말이요... 줄도짧아보이는데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얼마나 답답할까요...줄이 너무너무 무거워보여요ㅠㅠ 간식다먹으면 갈걸아니까 남겼다는 글을읽는데 넘 안타까워 지나가다 글남기고 갑니당.ㅜ
2010/06/20 13:36 [ ADDR : EDIT/ DEL ]목줄 바꿔주기로 했어요.
2010/06/20 22:29 [ ADDR : EDIT/ DEL ]좀 작고 가볍고 이쁜 목줄하나 선물해주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2010/06/20 11:11 [ ADDR : EDIT/ DEL : REPLY ]넵~ 그리하겠습니다.
2010/06/20 22:29 [ ADDR : EDIT/ DEL ]슬퍼요...
2010/06/20 11:19 [ ADDR : EDIT/ DEL : REPLY ]엄마랑 제가 돌봐주던 동네개가 언그저께 주인에 의해 개장사에게 팔려간걸 알았어요~
2010/06/20 11:28 [ ADDR : EDIT/ DEL : REPLY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그래도 초롱이는 쥔장님이 계셔서 그나마 행복한 삶이네요~
여름의 더위보다 더 무서운 복날이 다가오네요.
2010/06/20 22:40 [ ADDR : EDIT/ DEL ]왜 묶냐? 분명히 동물학대구만, 그 주인을 목을 묶어 서, 그 고통을 느끼게 해 줘 야 한다. 개를 풀어 서 키우는 것이 당연... 목을 묶어 두면, 스트레스를 받아 서, 병들어 서, 금방 죽을 것.
2010/06/20 11:31 [ ADDR : EDIT/ DEL : REPLY ]풀어서 키우는 것이 좋다고 하시는데요, 풀어서 밖에서 키워본 사람으로써 한마디 하자면,,
2010/06/20 12:01 [ ADDR : EDIT/ DEL ]풀어놓으면 개 잃어버리고요,, 잘못하면 개 차에 치이고요..ㅠ.ㅜ
어쩔경우 개장사가 잡아가요..
교통사고와 유실(견)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죠.
2010/06/20 22:44 [ ADDR : EDIT/ DEL ]박작가님이 천사시네요 초롱이를 지켜주세요 박작가님은 대대로 복 받으시고요
2010/06/20 12:31 [ ADDR : EDIT/ DEL : REPLY ]그 복 제가 좀 받았음 하는데..ㅋ
2010/06/20 22:44 [ ADDR : EDIT/ DEL ]복많이 받으세요.
2010/06/20 13:18 [ ADDR : EDIT/ DEL : REPLY ]하시는일마다 모두 잘되시길.
평생 좋은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개빠들의 오지랍은 endless군
2010/06/20 14:23 [ ADDR : EDIT/ DEL : REPLY ]님의오지랍도 endless군
2010/06/20 14:40 [ ADDR : EDIT/ DEL ]개빠 ?? 개에 매력에 빠진건 맞는거 같은데. ㅋㅋㅋ
2010/06/20 22:46 [ ADDR : EDIT/ DEL ]아름다운 마음씨를 간직하고 계신 박작가님께 우선 감사말씀드리면서..저희강지랑 이름이 똑같은데 왠지 저도 다 먹으면 갈것같으니까 간식을 안먹는다고 말씀하신글에 얼마나 외로웠으면 그럴까 하는생각도들고 ..아무튼 진심으로 고맙구요.. 자세히 보니 목줄뿐만아니라 초롱이 집도 없는것 같은데 비가 오면 그냥 다 맞고있을것같아요.그래서 계좌번호라도 올려주시면 집하고 목줄구입해 주시라고 좀 보내드리고 싶은데..꼭! 좀 부탁드립니다.^^
2010/06/20 14:51 [ ADDR : EDIT/ DEL : REPLY ]사진에는 나오지 않았는데 초롱이 집 있어요. 목줄은 주인댁의 허락을 받아서 가볍고 얇은 것으로 바꿔주려고 하고요. 주인어르신도 초롱이 많이 사랑하시는데 방법이 서투신거 아닌가 하네요. 초롱이 이뻐해준다고 얼마나 좋아하시는데요. 감사합니다~
2010/06/20 22:52 [ ADDR : EDIT/ DEL ]차라리 데려다 카우셈..도대체 주인년놈들은 뭐하는 것들인가..
2010/06/20 15:02 [ ADDR : EDIT/ DEL : REPLY ]잡아놓고 고문을 하려면 키우지를 말던가..쯧..
난 증말..저런 책임감 없는 것들 보면..짜증나서리...
하여간 좋은일 하시네요...
잘 모르셔서 그랬던거 같아요. 주인어르신들은 좋은 분들인거 같아요.
2010/06/20 22:56 [ ADDR : EDIT/ DEL ]왠지..처량해 보이는군요;;,,가슴 아프게ㅠㅠ..
2010/06/20 15:07 [ ADDR : EDIT/ DEL : REPLY ]이 댓글을 왜 이제서야 봤을까요..?
2010/09/05 06:58 [ ADDR : EDIT/ DEL ]죄송해요.
와 마음씨 아름다우시네요. 초롱이가 고마워할 것 같네요.
2010/06/20 15:27 [ ADDR : EDIT/ DEL : REPLY ]그러면 저도 조금 고마울 거 같은데요..ㅎㅎ
2010/09/05 06:58 [ ADDR : EDIT/ DEL ]저 작은 몸에 무건운 목줄을.. ㅠ.ㅠ 인간은 인정머리가 없다. 인정은 동물에게 있는가...
2010/06/20 16:19 [ ADDR : EDIT/ DEL : REPLY ]아니다 . 인간 나름이다.
목줄은 가볍고 얇은 것으로 바꿔 주기로 허락 받았습니다.
2010/06/20 23:06 [ ADDR : EDIT/ DEL ]마지막 글에서 눈물이..ㅠ.ㅠ
2010/06/20 17:12 [ ADDR : EDIT/ DEL : REPLY ]너무 안스러워요~
님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초롱이는 이미 알고 있네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꾸벅~
2010/06/20 23:06 [ ADDR : EDIT/ DEL ]귀엽게 생겼는데 관리가 안돼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ㅜㅜ
2010/06/20 17:29 [ ADDR : EDIT/ DEL : REPLY ]이쁘게 생겼죠?? !!
2010/06/20 23:08 [ ADDR : EDIT/ DEL ]개보다 못한 환경 에서 태어나 5분에 30명씩 굶어죽는 어린아기들이 사는 지구..... 이곳이 지옥이 아닌가?
2010/06/20 18:20 [ ADDR : EDIT/ DEL : REPLY ]주변 밖에 챙기지 못하는 무능에 고개를 숙입니다. 속상하셨으면 죄송~
2010/06/20 23:11 [ ADDR : EDIT/ DEL ]그래서 님은 그세상을 위해 무얼하시는지요.제 보기에 저분은 세상을 위해 자기가할수있는 저런 일을 하시고 계신듯한데...저런 작은 일의 시작이 결국은 그 어린이들을 구하는 작은 발걸음이 될지도..
2010/09/04 18:29 [ ADDR : EDIT/ DEL ]비운의 강아지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2010/06/20 18:21 [ ADDR : EDIT/ DEL : REPLY ]저렇게 키우려면 차라리 키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쇠목줄이 너무 무거워 힘이들것 같아서 ...
다음생엔 꼭 사람으로 태어나길 ...
사람으로 태어나도 고생할텐데, 천국에서 편안히 해피하게~
2010/06/20 23:13 [ ADDR : EDIT/ DEL ]참 예쁘고 온순한 녀석인것 같은데 목이 유난히 가늘어 보이는게 더 맘이 아프네요
2010/06/20 18:32 [ ADDR : EDIT/ DEL : REPLY ]목줄 바꾸고 사진 올릴게요~
2010/06/20 23:15 [ ADDR : EDIT/ DEL ]정말좋은분이네요 복 받으실 거예요...
2010/06/20 21:22 [ ADDR : EDIT/ DEL : REPLY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6/20 23:16 [ ADDR : EDIT/ DEL ]좋은 분이네여. 맘이 따뜻한.. 관심가져주시구 ^
2010/06/20 21:25 [ ADDR : EDIT/ DEL : REPLY ]이런분들이 세상에 많았으면 좋겟다..
박작가를 대신해서 ~ 감사합니다.
2010/06/20 23:22 [ ADDR : EDIT/ DEL ]정말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네요~ 그냥 가려다가 이렇게 글 남깁니다.
2010/06/20 21:49 [ ADDR : EDIT/ DEL : REPLY ]제가 다 고맙네요~ 저렇게 챙겨주는 마음이 너무 예뻐요^^
초롱이가 꼬리 치면 온종일 기분이 좋아져요~ 제가 받는 게 많죠~
2010/06/20 23:24 [ ADDR : EDIT/ DEL ]원래 리플 잘 안달지만, ㅠㅠ 훈훈한 글에 안 달수가 없네요. 앞으로도 계속 예뻐해주세요~ ^^ 그리고 위에 리플에 줄이 무거워보인다고해서 다시 봤는데 무거워 보이긴 하네요. ㅎㅎ
2010/06/20 21:52 [ ADDR : EDIT/ DEL : REPLY ]가벼운걸로 바꿔주려고요~ 허락 받았습니다. ㅎㅎ
2010/06/20 23:25 [ ADDR : EDIT/ DEL ]개집 주변에 울타리를 쳐주구 목줄 풀어주면 좋을텐데...
2010/06/20 22:32 [ ADDR : EDIT/ DEL : REPLY ]좋은 생각 같아요~
2010/06/20 23:27 [ ADDR : EDIT/ DEL ]전 태어나서 대학때까지 강아지들을 23년동안 키운사람인데,
2010/06/21 02:13 [ ADDR : EDIT/ DEL : REPLY ]마지막 강아지가 나이 들어서 죽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정이 무서워 또 다시 못키워요. 아--- 생각 나네요 ㅠ_ㅠ
동물로 태어난것 자체가 측은하니 잘해주어야 해요~!!
정이라는거 참 무섭죠. 죽음. 벌써부터 겁이나기도 하고요.
2010/06/21 15:13 [ ADDR : EDIT/ DEL ]동물과 식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2010/06/21 03:20 [ ADDR : EDIT/ DEL : REPLY ]마음이 여리고 정이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초롱이에게 따뜾한 정을 베푸는님에게
느을~ 축복이 함게 하시길 빕니다!~^^
초저녁별님 마음이 더 따뜻하신거 같아요~ ^^*
2010/06/21 15:14 [ ADDR : EDIT/ DEL ]마지막 말에 눈물 핑...
2010/06/21 07:58 [ ADDR : EDIT/ DEL : REPLY ]초롱이는 옆집에 살고 있으니깐 매일봐요. 이제는 매일 온다는걸 알거에요~
2010/06/21 15:16 [ ADDR : EDIT/ DEL ]아름다운 세상이군요^^ 초롱이가 많이 야윈것같은데 눈도 잘 안보인다니 안쓰럽네요...
2010/06/21 08:06 [ ADDR : EDIT/ DEL : REPLY ]눈이 안 보이는 불편함을 느껴보지 못해 얼마나 힘이 들까 가늠할 수는 없지만 그래서 맘이 더 가네요.
2010/06/21 15:17 [ ADDR : EDIT/ DEL ]아궁..맘이아프네요....저작은아이에게....쐬줄이 왠말이람...복받으실껍니다...잘챙겨주세요~
2010/06/21 08:44 [ ADDR : EDIT/ DEL : REPLY ]네~ 그럴께요.
2010/06/21 15:18 [ ADDR : EDIT/ DEL ]막지막글 "내일보자 초롱아" 눈물핑 콧등 찡긋했습니다.
2010/06/21 10:12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아름다운 마음시 세상 아직 야박하지 않다는 가슴 절인 얘기
동물들은 참 순수한거 같아요~
2010/06/21 15:19 [ ADDR : EDIT/ DEL ]가슴이 아프면서도 따뜻해지는 글이네요... 박작가님 같은 분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2010/06/21 10:29 [ ADDR : EDIT/ DEL : REPLY ]넵. 감사합니다. 꾸벅~
2010/06/21 15:21 [ ADDR : EDIT/ DEL ]이론님.........................
2010/06/22 23:29 [ ADDR : EDIT/ DEL : REPLY ]완전 복받으실꺼에여 ㅠㅠ
아 정말인지........ ㅠㅠ 저 아이 너무나 말랐네요 ㅠㅠ;;;;
지금은 예쁜목줄로 바꼈나여?^^
아직.. 예쁜 걸로 고르고 있는데 고르기가 어렵네요. 목줄 바꾸고 사진 올릴게요.
2010/06/23 03:49 [ ADDR : EDIT/ DEL ]끝에 쓰신 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2010/07/24 01:13 [ ADDR : EDIT/ DEL : REPLY ]초롱이는 하루종일 그 마당에 혼자 묶여 얼마나 외로울까요..ㅠㅠ 친구라도 한마리 더 있으면 덜할텐데.. 길강아지 켄이 그 마당에 들어와살면 안되는걸까요.
켄은 그나저나 무사한가요 우리나라엔 왜 복날같은게 있어서
네. 아무래도 복 날이 다가오니깐 '켄'이 걱정이 되네요.
2010/07/30 01:30 [ ADDR : EDIT/ DEL ]몸보신한다는 분들중에는 영양과잉상태인 분들이 많은 거 같던데. ㅠㅠ
정말 동물 친구들이 많으시네요..ㅠㅠ 부러워요
2010/07/29 18:21 [ ADDR : EDIT/ DEL : REPLY ]부럽죠 ?? ㅎㅎ
2010/07/30 01:30 [ ADDR : EDIT/ DEL ]포스팅보고 마음이 짠했는데요~
2010/09/11 13:46 [ ADDR : EDIT/ DEL : REPLY ]다른 포스팅을 보니~ 목줄을 바꿔주셨네요~!
역시 일곱님은 천사인듯 ^^;;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주말은 잘 보냈나요? ㅎㅎ
2010/09/13 09:19 [ ADDR : EDIT/ DEL ]아 눈이 침침할 나이라고 하니 왠지 더 애잔해 옵니당..
2010/09/11 15:27 [ ADDR : EDIT/ DEL : REPLY ]사랑이 더 그리울 거에요..
제 사랑으론 부족할 거 같고,
2010/09/13 09:31 [ ADDR : EDIT/ DEL ]견주분의 사랑을 듬뿜 받았으면 하는 바램이...
목줄이 바뀌었다니 다행입니다...^^
2010/09/12 01:57 [ ADDR : EDIT/ DEL : REPLY ]여기 케냐 사람들(정확히 말씀 드리면 루히야족)은 거의 개목살이를 하지 않길래
돈이 없어 구하지 못하는줄 알고 한국서 개목살이를 가져다 채웠습니다. 그런데 식구들 쳐다 보는 눈빛이 얼마나 불쌍한지 바로 풀어주었답니다...
따뜻한 글 잘 보고 갑니다....^^
목줄없이 인간과 더불어 살면 더욱 좋을 거 같네요...
2010/09/13 09:33 [ ADDR : EDIT/ DEL ]비밀댓글입니다
2010/09/12 01:58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목줄이 무거워 보이네요.
2010/09/12 20:45 [ ADDR : EDIT/ DEL : REPLY ]바꿔주기로 했다니 다행입니다. ^^
예쁜 주황색 목줄로.... ㅋㅋ
2010/09/13 09:34 [ ADDR : EDIT/ DEL ]목줄은 가벼워야 가장 녀석을 위하는것이 아닌가 싶네요^^
2010/09/13 09:10 [ ADDR : EDIT/ DEL : REPLY ]따뜻한글 잘봤습니당^^
머니야님 앞으로도 초롱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2010/09/13 09:35 [ ADDR : EDIT/ DEL ]감사합니다.
저와 성격이 비슷하신거 같아요.. 착한 마음(하하 제 자랑은 아니구요..) 너무 마음씨가 이쁘시네요
2010/11/01 17:06 [ ADDR : EDIT/ DEL : REPLY ]저 말고 박작가란 분이...ㅎㅎ
2010/11/02 02:1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