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실 들어가기 전 초롱이.
' 잘 다녀와~ '
카페, 블로그 이웃분들의 도움으로 초롱이가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격려해주시고 도와주신 고마운 모든 분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동장에 들어가지 않으려 하네요~
초롱이가 겁을 먹은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오늘 병원에 가는 걸 눈치챘나 봅니다.
' 착하지 ~ 들어가자~ '
' 이제 다리 아프지 말라고 병원 가는거야~ '
다행(??)히도 지하철을 타기 전에 초롱이가 변을 보았습니다. ㅎㅎ
많이 겁먹고 긴장하고 있는 거 같네요...
지하철역 도착.
다시 또 이동.
병원에 가까워지고 있는 걸 기억하는지 몸부림을 치네요.
' 근데, 너 쫌 무겁다~ '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수술 전 박작가 품에 안겨 있는 초롱이.
의사 선생님이 손을 내밉니다.
' 잘 다녀와~ '
초롱이는 수술중입니다.
콜라는 낮잠을 자는 중입니다~
수술이 끝나고 회복실에 있는 초롱이를 만나러 왔습니다.
마취가 덜 풀린 상태인지 가만히 누워 있습니다.
힘을 내서 일어나 우리를 반기려 하네요.
' 눈인사로 충분해~ '
수술은 잘 되었구요. 일주일 정도 병원에서 입원해야 한다고 하네요.
다시 한번 더 격려해주시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꾸벅꾸벅.
①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목줄을 바꿔 주고 싶어요' → [바로보기]
②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목줄 바꿨어요. 좋아요' → [바로보기]
③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오물오물 냠냠' → [바로보기]
④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8년만의 첫 외출' → [바로보기]
⑤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수술받으러 왔어요.' → [바로보기]
'→ Animal companion > 눈으로 말하는 초롱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이 목줄을 바꿔 주고 싶네요. (98) | 2010/09/11 |
|---|---|
|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수술받으러 왔어요. 이제 아프지 않을래요~' (52) | 2010/09/08 |
|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8년만의 첫 외출' (61) | 2010/09/02 |
|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오물오물 냠냠~' (10) | 2010/07/2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탈 없이 퇴원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010/09/08 07:43 [ ADDR : EDIT/ DEL : REPLY ]내일 면회가려고요. 경과보고 올리겠습니다.
2010/09/09 01:52 [ ADDR : EDIT/ DEL ]초롱이가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되었군요. ㅎㅎ
2010/09/08 07:45 [ ADDR : EDIT/ DEL : REPLY ]녀석, 아프지 말고 잘 낳으렴~ ^^
퇴원후에도 진통제를 한동안 먹어야한다네요...ㅠㅠ
2010/09/09 01:53 [ ADDR : EDIT/ DEL ]초롱이가 수술받았나바요
2010/09/08 07:47 [ ADDR : EDIT/ DEL : REPLY ]빨리 회복되길 바래요
이걸보니 울아들 수술시킬때가 생각이 나는 건ㅜㅜ
아드님은 꿈찾은 여인님이 해주시는 맛난 음식 먹으니깐
2010/09/09 01:54 [ ADDR : EDIT/ DEL ]앞으로 건강할거에요~
아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군요.
2010/09/08 07:47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저 글을 읽고 무슨 방법이 없을까했는데, 저는 생각만 했지 행동은 못했네요 ㅜㅜ
다음부터는 저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되렵니다.
그나저나 초롱이 수슬 무사히 잘되서 다행이에요. 이게 가장 중요한거죠!
초롱이가 빨리 나아주길 바래봅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래바래~
2010/09/09 01:55 [ ADDR : EDIT/ DEL ]분명 초롱이는 초롱 초롱하게 다시 뛰어다닐 수 있을 꺼같네요.
2010/09/08 07:51 [ ADDR : EDIT/ DEL : REPLY ]기종님도 이동장을 사용하시는군요.제발 지하철역이나 버스에서는
이동장을 사용하자는 캠페인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부 사람들이 그냥 애완동물을 안고 타는데 그건 좀 아닌것 같더군요.
동물보호협회에 의견을 내볼께요...ㅎㅎ
2010/09/09 01:56 [ ADDR : EDIT/ DEL ]에고,, 수술을 받았군요,
2010/09/08 08:03 [ ADDR : EDIT/ DEL : REPLY ]마음이 많이 쓰였겠습니다.
이제 회복만 잘하면 되겠어요.
그래도 애처롭습니다.ㅠㅠ
저도 녀석만 보면 맘이 ...
2010/09/09 01:56 [ ADDR : EDIT/ DEL ]수술 무사히 끊나서 너무 다행이네요 ^^;
2010/09/08 08:12 [ ADDR : EDIT/ DEL : REPLY ]빨리 회복되기를 바랄께요 !!!
걱정해주시는 덕분에 무사히 돌아올거에요~ ㅎㅎ
2010/09/09 01:57 [ ADDR : EDIT/ DEL ]어제 트위터에서 들었던 소식이군요. 제발 아프지 말기를. 수술이 잘 끝났다는 이야기 트위터에서 보고 안심했어요.
2010/09/08 08:14 [ ADDR : EDIT/ DEL : REPLY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헤헤
2010/09/10 04:49 [ ADDR : EDIT/ DEL ]이런 훈훈한 소식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2010/09/08 08:27 [ ADDR : EDIT/ DEL : REPLY ]초롱이가 하루빨리 건강하게 뛰어 단니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초롱이랑 산책 한번 하고 싶어요~
2010/09/09 01:58 [ ADDR : EDIT/ DEL ]ㅠㅠ 마취하다가 깨어나면.. 무서워해요. 잘 보살펴 주세요. 저희 쫑이는
2010/09/08 09:26 [ ADDR : EDIT/ DEL : REPLY ]스케일링 한다구 마취했었는데... 그 이후로 자꾸 악몽만 꾸는거예요.
자다가 으르릉 거리면서 악몽 잘꿔요.
이제몇년 지나서야 -_-... 괜찮아졌다능...
알고봤더니 강아지들도 그런거 다 안다구 하더군요. ㅠ0ㅠ
일곱가지님 ㅠㅠ 진짜 멋져요. 박작가님도! 정말 예쁘구요.
초롱아 오래살어 ㅠㅠ
마취 무서워요~
2010/09/09 02:00 [ ADDR : EDIT/ DEL ]휴우증 없이 회복하길 빌어야죠...
감사해요~
앜 콜라닷 ><
2010/09/08 09:27 [ ADDR : EDIT/ DEL : REPLY ]콜라..
2010/09/09 02:02 [ ADDR : EDIT/ DEL ]숨실때마다 콧소리를 내는데...
그것이 꼭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 소리를 내요...
수술결과도 아주아주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0/09/08 09:33 [ ADDR : EDIT/ DEL : REPLY ]그리고 오늘입니다^^
저녁에 뵐께요~
소박한 독서가님 오늘 뵙게되서 영광이었습니다..ㅎㅎ
2010/09/09 02:03 [ ADDR : EDIT/ DEL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수술을 했군요~
2010/09/08 10:25 [ ADDR : EDIT/ DEL : REPLY ]다행입니다.
글구, 오늘...즐거운 만남 가지세요^^
에버그린님 만나 뵙고 싶었는데,,,
2010/09/09 02:03 [ ADDR : EDIT/ DEL ]에공...얼른 낫기를...^^
2010/09/08 10:38 [ ADDR : EDIT/ DEL : REPLY ]얼른 나아라~ 초롱이...
2010/09/09 02:04 [ ADDR : EDIT/ DEL ]감사합니다. 꾸벅
초롱이가 드디어 수술 받았군요~
2010/09/08 11:02 [ ADDR : EDIT/ DEL : REPLY ]다행이에요~
잘 나아서 아름이 다운이랑
잘 놀고 있는 모습도 보고 싶네요~ ^^
다운이가 질투할 거 같은데요...
2010/09/09 02:04 [ ADDR : EDIT/ DEL ]녀석이 샘이 많아서...ㅎㅎ
수술이 잘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2010/09/08 11:57 [ ADDR : EDIT/ DEL : REPLY ]물론 결과도 좋겠죠?
이제 아프지 않을 거라니 무엇보다 다행입니다. ^^
꽤나 오랫동안 아픈다리로 살았다고 해요~
2010/09/09 02:06 [ ADDR : EDIT/ DEL ]이구~
어제 트위터로 경과는 대충 들었지만.. 잘있는 모습 보니 안심 되네요. 이렇게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아이가...
2010/09/08 12:10 [ ADDR : EDIT/ DEL : REPLY ]아프다면 정말 슬프겠죠 ㅠㅠ
사람이나 동물이나 아프면 지켜보는 게 힘들죠..
2010/09/09 02:07 [ ADDR : EDIT/ DEL ]아프지 맙시다 !!!
@.@ 흠. 수술이 잘 되서 다행이군요. @.@
2010/09/08 13:34 [ ADDR : EDIT/ DEL : REPLY ]요즘 주위에 아픈 분들이 계시던데..흠..
인간이든 동물이든 아프지 않았으면.....@.@ 흠...
완쬰~~~ 동감입니다.
2010/09/09 02:08 [ ADDR : EDIT/ DEL ]아... 계속 마음이 불편했는데... 정말 다행이네요..
2010/09/08 15:34 [ ADDR : EDIT/ DEL : REPLY ]초롱이 이제 아프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일곱가지 이론님 감사합니다~!!
제가 뭘요....ㅎㅎ
2010/09/09 02:08 [ ADDR : EDIT/ DEL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감사할 뿐이죠 ...
아~수술이 잘되었다니, 다행이에요~
2010/09/08 18:27 [ ADDR : EDIT/ DEL : REPLY ]이젠 안아팠으면 좋겠어요~^^
부디.부디.. 안 아프길...
2010/09/09 02:09 [ ADDR : EDIT/ DEL ]동물 약값은 비싸다는 거...ㅠㅠ
정말 감사해요, 두 분...♡
2010/09/08 20:01 [ ADDR : EDIT/ DEL : REPLY ]그리고 도움 주신 모든 이웃님들도 정말 고맙습니다...
신디옹~ 감샤용~ ㅎㅎ
2010/09/09 02:10 [ ADDR : EDIT/ DEL ]이웃집 초롱이, 드디어 수술 받았군요~
2010/09/09 00:05 [ ADDR : EDIT/ DEL : REPLY ]초롱이가 빨리 회복되어서 오래 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 ^^
기왕이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으면....
2010/09/09 02:10 [ ADDR : EDIT/ DEL ]감사합니다. 꾸벅
수술은 잘 되었겠죠? 흐음...
2010/09/09 08:13 [ ADDR : EDIT/ DEL : REPLY ]강아지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이렇게 적극적으로 강아지에게
애정을 쏟은 적은 없는 것 같아요.
말로만 좋아한다고 했었지.. 어쩌면 조금 제 스스로 자신을 속이고 있었던 것일수도 있을 것 같네요.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말입니다.
초롱이가 빨리 회복되어서 똘망똘망한 행복한 눈망울을 지었으면 좋겠네요~
폴라베어뱅크님이다...
2010/09/10 03:03 [ ADDR : EDIT/ DEL ]블로그에서 다시 만나뵙게 되니 더 반가운데요..ㅎㅎ
초롱이 소식을 종종 올리겠습니다...
초롱이 응원해주세요~
수술을 잘된듯하구요.^^
2010/09/09 13:21 [ ADDR : EDIT/ DEL : REPLY ]이젠 어디든지 아프지말고
커줬으면 좋겠어요..
눈 질환은 아직 치료를 못해서..
2010/09/10 03:04 [ ADDR : EDIT/ DEL ]퇴원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가 필요해요~ 으으
아!! 어제는 잘 들어가셨죠??^^
2010/09/09 17:30 [ ADDR : EDIT/ DEL : REPLY ]반가웠습니다~~ㅎㅎ
아!! 초롱이 수술 잘되서 다행이에요~~
어제 모임에서 뜨인돌님을 알겠되어서
2010/09/10 03:05 [ ADDR : EDIT/ DEL ]무척이나 기쁩니다...ㅋㅋ
이궁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못왔더니 그동안 많은 일들이
2010/09/09 20:56 [ ADDR : EDIT/ DEL : REPLY ]있었나 보군요.
이웃집 강아지라니 더구나 많은 정을 느끼고 갑니다.
초롱이 빠른 쾌유를 바랄게요.^^
바쁘면 좋죠...
2010/09/10 03:06 [ ADDR : EDIT/ DEL ]저도 조만간 작업땜시 바빠질 거 같아서...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