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이 처음 만난 날.

작은 아름.
조그마한 아름.






아름이 첫 번째 친구. 연극 공연때 사용했던 인형입니다.
이 녀석이 아름이 친구가 될 줄이야.

나중에 인형의 옷을 벗겨 아름이한테 입혔던 기억이 나네요.
사진이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자기 집 나두고 항상 제 옆에서 자던 아름이.
고땐 그게 어찌나 이뻣는지. 이제서야 후회를 합니다.
'내가 버릇을 잘못 드렸다. ㅠㅠ'

"나쁜 개는 없다. 오직 나뿐 주인만 있을 뿐이다.' 미안.






아름이 첫 번째 집. 요 집에서도 나오기 힘들어 했는데. 
낯선 집에 적응하려고 집 구석구석을 냄새 맡고 다니더니 이내 요렇게 골아떨졌습니다. 
이제 보니 저때까지만 해도 허리가 그리 길지 않았다는..ㅋㅋ

초코색 아름이.






발꾸락 냄새 맡으면서 자는 아름이. ㅋ
설마 고~ 냄새를 좋아라 하는건 아니겠지 ???






좋아라 하는 사진입니다.
통통한 앞 다리와 탄탄한 가슴. 풍선 같은 배. 꼬랑지.

초코닥스 아름이.






근데, 너랑 나랑 닮았다는데 어디가 닮은건지 아직도 모르겠다.



 
신고
Posted by 일곱가지 이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함께 잠든 모습이 정겹습니다. ^^

    2011.01.05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