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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면회를 왔습니다.






' 병원에 있는 동안 예뻐졌네~ '






' 저, 원래 예뻤거든요~ '






아직은 다리가 불편한지 움직임이 없이 놓아준 그대로 '얼음'입니다.

' 초롱아, 땡~~ '

놀이처럼 그저 '땡~'이라고 외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뛰어다녔으면 좋겠습니다.






잠시 자리를 비우고 돌아왔더니 아직도 '얼음, 땡 ' 놀이(??) 중.






몸은 움직이지 못하고 고개만...






뒷다리 탈구 수술 자국입니다.
뼈와 인대가 제자리를 잡으려면 시간이 걸린다고 하네요.






요즘 내내 비가 내립니다. 초롱이가 다행(??)히 병원 입원실에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습니다.






' 초롱아, 집에 가고 싶어 ? '



①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목줄을 바꿔 주고 싶어요'  →  [바로보기]
②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목줄 바꿨어요. 좋아요'      →  [바로보기]
③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오물오물 냠냠'                   →  [바로보기]
④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8년만의 첫 외출'                →  [바로보기]
⑤  이웃집 강아지 초롱이 '수술받으러 왔어요.'          →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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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곱가지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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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초롱이 파이팅~!! 이론님 파이팅~!!!

    2010/09/13 09:16 [ ADDR : EDIT/ DEL : REPLY ]
  2. ㅎㅎ 녀석 정말 깔끔하고 더 예뻐진 것 같은데요.
    이제 수술도 잘 되었으니 빨리 아물어서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

    2010/09/13 09:26 [ ADDR : EDIT/ DEL : REPLY ]
    • 녀석이 너무나 얌전하고 착해서
      병원에서도 사랑을 듬뿍 받고 지내고 있습니다. ㅎㅎ

      2010/09/13 09:37 [ ADDR : EDIT/ DEL ]
  3. 귀여운 녀석..
    울집 모모같으면 지금 난리났을겁니다~

    2010/09/13 09:58 [ ADDR : EDIT/ DEL : REPLY ]
  4. 초롱이가 좋은분을 만나니 한결 예뻐지네요~ ^^
    초롱이 잘 낫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지는 따뜻한 한주가 시작되려고 합니다~

    2010/09/13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5. 초롱이 ㅠㅠ 집에 돌아가기 시를꺼 같아요. 저리 수술까지 시켰는데.
    다른집으로 입양보내면 안돼요?

    2010/09/13 10:09 [ ADDR : EDIT/ DEL : REPLY ]
    • 조금 조심스럽긴 하지만...
      저도 초롱이를 따땃한 집으로 입양을 보내고 싶어요..ㅎㅎ

      2010/09/13 10:50 [ ADDR : EDIT/ DEL ]
  6. 수술하면은 저리 깔때기를 쓰네요..
    저모습이 애처로우면서도 귀엽네요

    어찌되었든 좋은 이웃만나서 다행이예요 ㅎㅎ

    2010/09/13 10:18 [ ADDR : EDIT/ DEL : REPLY ]
  7. 마지막 사진 엑스박스가 뜨는것 같아요~!
    그때 목줄 바꿔준 초롱이 맞나요? 너무 예뻐진것 같은데요 ^^;;;

    2010/09/13 10:24 [ ADDR : EDIT/ DEL : REPLY ]
  8. 모임에서 듣던 초롱이가 이 녀석이었군요.
    잘 들어가셨죠? 머리가 좀 복잡한 일이 있어서.. 방문이 이리 늦었습니다.
    넘 반가웠습니다. 심한 뒷북.. 죄송하구요. 흐흐...
    한주 멋지게 보내세요. :)

    2010/09/13 10:31 [ ADDR : EDIT/ DEL : REPLY ]
  9. 에구...초롱이가 빨리 완쾌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번 한주도 즐거운 일만 가득 경험하시는 일곱가지이론님 되세요~^^

    2010/09/13 10:33 [ ADDR : EDIT/ DEL : REPLY ]
    • 덕분에 헤이리 구경 잘했습니다..ㅎㅎ
      제. 블로그에서는 형님이라고 불러도 되죠? ㅎㅎ

      2010/09/13 10:54 [ ADDR : EDIT/ DEL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0/09/13 10:3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초롱이가 너무 귀여운데,,,,,,,아파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안습입니다.
    빨리 뛰어다닐 수 있도록 초롱아 얼릉 나으렴..

    2010/09/13 10:37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에고... 저 어린 것이... 월매나 답답하고 아플까요...
    그래두 금새 나아서 마구마구 뛰어다니겠죠?? ^^
    어여어여 나으려무나 초롱아~!!! 귀여운 녀석 ㅎㅎ

    2010/09/13 10:49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말티3대

    초롱아!!힘내..

    2010/09/13 10:50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긍..집에 가고 싶지요. 얼른 낫기를 바래 봅니다.
    빨리 나아집에 가야지......^^

    2010/09/13 10:59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얼마나 아프면....몸은 움직이지 못하고, 고개만 돌릴까요??
    참 안쓰러우면서도..빨리 낫길 바래봅니다.~~초롱이..무척이나 예쁘네요.~~

    2010/09/13 11:30 [ ADDR : EDIT/ DEL : REPLY ]
    • 강아지나 고양이는 인간의 7배 정도를 참는다고 하네요.
      동물이 아픔을 표현할때는 정말 아픈거라는...ㅠㅠ

      2010/09/14 19:07 [ ADDR : EDIT/ DEL ]
  16. 이제 퇴원할 때 다 되어가죠?
    과자 한 뭉티기 안겨주고 싶네요~!

    2010/09/13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내일 퇴원합니다.
      과자 한 뭉티이 받으면 좋아라 깡충깡충 뛸 수 있을까요?

      2010/09/14 19:08 [ ADDR : EDIT/ DEL ]
  17. 퇴원하면 집안에서 뛰 놀수 있는건가요???
    빨리 잘 낫기를 바래봅니다.

    2010/09/13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쁜 초롱이 얼른 완쾌하길 빌께요^^!

    2010/09/13 12:41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빨리빨리 회복되겠죠..?
    말못하는 짐승이지만
    아픈건 사람이나 짐승이나 다 같은거같아요..

    2010/09/13 12:42 [ ADDR : EDIT/ DEL : REPLY ]
    • 지켜보는 사람도 힘들고요...
      그래도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초롱이도 빨리 회복될 겁니다.
      감사합니다.

      2010/09/14 19:10 [ ADDR : EDIT/ DEL ]
  20. 정말 다행이에요 ^-^
    근데 제가 보기에도 훨 고와졌는데요 ㅎㅎ 미모가 점점 살아나고 있습니다 ㅎㅎ

    2010/09/13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21. 많이 여유가 있어보이네요. ^^
    면회가셨더니 아주 좋아하는 표정인데요??? ^^
    빨리 완쾌되리라 믿습니다~ 초롱이 이름처럼 초롱초롱한 눈빛이 언제나 귀엽다는~ ^^

    2010/09/13 13:29 [ ADDR : EDIT/ DEL : REPLY ]
  22. 초롱이의 애처로운 눈빛이 얼른 자기를 데려가줬으면 하는 눈치이네요. 빨리 완쾌가돼 일곱님 입이 귀에 걸렸으면 좋겠네요. 초롱아 힘내라~!

    2010/09/13 13:37 [ ADDR : EDIT/ DEL : REPLY ]
  23. 어쩌다 다쳤지는지요.. 똘망똘망 똑똑해 보이는 아이네요~
    언능 완쾌해서 쪼로로 걷고 뛰고 하렴!!

    2010/09/13 14:50 [ ADDR : EDIT/ DEL : REPLY ]
    • 탈구의 이유는 모르겠어요...
      퇴원하고도 한동안은 걷기 힘들거라고 하네요...

      2010/09/14 19:14 [ ADDR : EDIT/ DEL ]
  24. 아요 ㅠㅠ 저 쪼꼼한 녀석이 을마나 아팠을까요 ㅠㅠ
    마음이 아픕니다요 ㅠㅠ

    2010/09/13 16:17 [ ADDR : EDIT/ DEL : REPLY ]
  25. @.@ 빨리 회복되어야 하는데...사진만 봐도 마음이 아프네요. (_ _)
    그리고 일곱가지 이론님도 요즘 일교차가 크던데, 몸 조심하세요. (_ _)

    2010/09/13 23:10 [ ADDR : EDIT/ DEL : REPLY ]
  26. 초롱이 눈이 너무 이쁜 녀석이군요...

    2010/09/14 00:11 [ ADDR : EDIT/ DEL : REPLY ]
  27. 그래도 아무일 없었다는 듯 초롱초롱 하네요 ^^

    2010/09/14 01:29 [ ADDR : EDIT/ DEL : REPLY ]
  28. 에공 언넝 나야지 그런데 보구 있는 나는 웃음이 나는구낭 ㅎㅎ헤헤헤 ㅋ
    조금 슬퍼 보이네요..

    2010/09/14 08:45 [ ADDR : EDIT/ DEL : REPLY ]
  29. 강아지에게도 목깁스가 있군요..
    하루 빨리 초롱이가 회복되길..

    2010/09/14 18:54 [ ADDR : EDIT/ DEL : REPLY ]
    • 목깁스는 아니구요...
      수술부위를 핥지 말라고 목에 씌운 겁니다. ㅎㅎ
      일명 해바라기...

      2010/09/14 19:19 [ ADDR : EDIT/ DEL ]
  30. 누렁이 보호소 다녀오신 사진 잘 봤어요..
    전 날 늦게 들어가시고;; 아침일찍 봉사까지...고맙습니다...

    초롱이...병원에서 얌전히 잘 지내면...
    병원 치료 도우미견으로 눌러 앉히세요.. 호호~~

    2010/09/15 00:00 [ ADDR : EDIT/ DEL : REPLY ]
  31. ^^

    초롱이 다른 눈 이라던지 피부치료는 어떻게 되나요?
    안타깝습니다
    도움이 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2010/09/16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 초롱이는 아직 병원에 있습니다.
      밖에서 생활을 해야하는 초롱이의 환경을 고려해서...
      병원 원장님께서 일주일 더 있다가 퇴원을 권유하셔서...
      감사히도 추가 입원비는 무료...ㅠㅠ
      수술비도 많이 깍아주셨는데 너무 감사할 뿐이죠~

      오늘은 견주님과 상의 해서 초롱이 새가족을 찾기로 했어요~

      초롱이 새가족 찾는 일을 도와주시면...헤헤

      자세한 것은 다시 포스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꾸벅.

      2010/09/23 01:23 [ ADDR : EDIT/ DEL ]
  32. 방울언니

    초롱아 힘내렴!!!!

    2010/09/23 01:0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