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훈트 아름이. 허리가 아파서 침 치료 중이다. 그나마 스케줄이 맞질 않아 마지막 침 치료는 아직.

미안. 


전에는 거의 매일같이 산책을 다녀 발바닥에는 굳은살이 있었지만, 

이제는 아기 발처럼 발바닥이 뽀송뽀송하다. 녀석에게 많이 미안하다. 


항상 품에 안겨 어리광을 부리는 녀석.

녀석과 같이 못 하는 시간이 늘고 핑계도 늘어난다. 또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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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곱가지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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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아이들하고 자주 산책을 해 줘야 하는데 퇴근하고 피곤하다고 안나가고... ㅡㅡ;

    2013.06.07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표정이 참 선해요~
    사랑받고 있다는 증거겠지용 ㅎㅎ

    2013.06.25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