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저씨 ~ 아저씨 ~ '






' 미안, 아저씨가 자주 못 왔지 ?  미안 ~ '






' 초롱아 ~ 산책하러 갈까 ? '






' 산책 좋아요 ~ '






' 룰루랄라 ~ '






목줄을 챙기는 사이에 녀석은 서둘러 문 앞으로 달려가네요.






미용실 언니가 초롱이 연지곤지를 찍어 주었습니다. ' 어때요 ??? '






새색시 같습니다. ' 예뻐 ~ '




Posted by 일곱가지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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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연지 곤지 찍었네요 ㅎㅎㅎ
    초롱이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갑네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0.10.31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핑크색이 잘 어울리는데요. ^^

    2010.10.31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연지 찍으니 너무 이쁩니다. 원래 강아지 너무 좋아하는데 형편이 안되어 못키우고 있죠^^;; 그래도 초롱이 모습보니 마음이 다 맑아지네요^^

    2010.10.31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ㅎㅎㅎ 귀엽네요! 산책도 나가고 좋겠다 ~

    2010.10.31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푸하하
    너무 귀엽습니다^^

    2010.10.31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초롱이 연지곤지 찍었응께
    짝만 찾음 되능겨?? ^^
    초롱이 간만에 보는디 이뽀졌네~~

    2010.10.31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초롱이 오랜만~ㅎㅎ
    연지곤지 찍으니 어여쁜 새색시같네요~~

    2010.10.31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초롱이 오랜만이네요...
    요즘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이웃분 블로그 순회를 못했습니다..
    11월달에는 여유가 생기니 자주자주 놀러올게요~

    2010.10.31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얼굴이 활짝 피었네요..
    아직 입양할 가족이 안계신 건가요?? 에고...

    2010.10.31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이요~ ㅎㅎ
      그래도 많은 이웃분들이 항상 걱정해주셔서 조만간 좋은 소식이
      들리겠죠 ~!!! ㅎㅎ
      매사 긍정적으로 ~!!!

      2010.11.01 03:11 신고 [ ADDR : EDIT/ DEL ]
  10. 어머, 연지 찍고....ㅎㅎ
    근데 화장법이 맘에 안 들었나요?
    바로 위에 좋아죽는 것 같은 표정이더니 조금 시무룩해진 것이..ㅋㅋ

    2010.11.01 0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ㅎㅎㅎ 귀엽습니다~~

    2010.11.01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이고 귀여워라..저 아이가 하루빨리 훨 훨 날아다니는 날이
    얼릉 왔으면 좋겠습니다.11월에는 기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제대로 잘 이루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

    2010.11.01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헉~초롱이가 많이 좋아보여요~
    이쁜 연지를 발라서일까요? ㅋ

    2010.11.01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행동하는 꼴리건

    빨리 가족이 나타나야 할텐데..
    혹시 주변에 초롱이 믿고 맡길 만한 분들 있음 추천좀 부탁 드려요,
    저도 찾아 보고 있는 아직 못 만나서.,..

    2010.11.01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백두

    너무 발랄한데요ㅎㅎㅎ
    정말 표정이 밝고 이뻐서 어디가도 사랑받을거같아요
    참..병원에 구로에있다구했는데 저두 결혼하기전에 구로동에서 아주 오랫동안살았거든요
    지금도 엄마랑 동생은 구로역근처에 살아서 일주일에 한번씩 구로동엘 가는데
    초롱이 정말 한번 보구싶네요^^

    2010.11.01 1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벌매엄마

    초롱이 중성화 수술은 되어있나요? 너무 예뻐서 자주 와서 보게되네요..
    멀리 있지 않으면 당장 달려가서 업어오고 싶어요..

    2010.11.02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올해까지 입양 가족이 나타나지 않으면 중성화 수술을 하려고 합니다.
      초롱이 자주 보러 와주세요...
      그리고 응원 부탁드립니다... ^^

      2010.11.05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17. 초롱이가 정말 새색씨가 됐네요.
    초롱이는 얼마나 자주 보러 가시나요?
    많이 건강해 보이고 밝아보여서 정말
    좋네요. ^^

    2010.11.05 0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주일에 한번 정도 만나요...
      더 자주 가고 싶지만... ㅠㅠ
      박작가도 요즘은 일이 너무 바빠서 ...
      하지만 병원 가족들이 넘 잘 챙겨 주셔서... 걱정은 조금만 하죠...헤헤

      2010.11.05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18. 저희집도 초롱이 있는데... 병원이 어디예요?...

    2010.11.22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